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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소식

총 게시물총 게시물: 123 건
섬네일예시
2026년 2월 9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2-13 335

2월 9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송정섭 시몬 부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송정섭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정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제가 되게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사제 서품식 날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교정사목에 오게 되어 4년 동안 함께하며,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라며, “하지만, 병자를 고치고 살리는 것은 예수님의 일이기에, 저는 그저 도구의 역할에만 충실해야지 자꾸 주인이 되어서 뭔가를 이루어내려고 하면 안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4년 동안 만난 봉사자와 후원회원분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 미사에는 특별히 서울대교구 발령으로 교정사목을 떠나는 송정섭 시몬 신부의 송별식도 진행되었습니다. 수용자와 출소자,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신 송정섭 시몬 신부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1월 24일(토)~25일(일) 기쁨과희망은행 운영위원 워크숍
관리자 2026-02-13 297

1월 24일(토)~25일(일) 1박 2일, 경기도 가평에서 기쁨과희망은행 운영위원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정민하 율리오 위원장 신부를 비롯하여 운영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쁨과희망은행 2026년 사업 분야 과제 등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다양한 교육과 지원으로 많은 대상자가 사회에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1월 21일(수)~22일(목) 서울대교구 전체 봉사자 피정
관리자 2026-01-26 325

1월 21일(수)~22일(목) 1박 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양지영성교육원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봉사자 피정이 있었습니다.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루카 15,6)”라는 주제로 前 춘천교구 교정사목 위원장(現 춘천교구 가톨릭회관장)김학배 안젤로 신부의 강의와 각 교정시설 봉사자 평가회로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한 봉사자들은 한파주의보로 무척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피정을 보낼 수 있었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이번 피정으로 인해, 2026년도에도 새로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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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수)~9일(금) 고봉중고등학교 겨울신앙학교
관리자 2026-01-26 308

<고봉중고등학교 청소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시설 내 활동 촬영 금지로 준비하고 함께 해주신 살레시오회와 봉사자들 사진> 1월 7일(수)~9일(금) 고봉중고등학교에서 겨울신앙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38명의 청소년과 ‘이웃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봉중고등학교 겨울신앙학교를 준비하고 진행해 주신 살레시오회의 신부님과 수사님들, 그리고 봉사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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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1-08 335

1월 5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이승민 대건안드레아 부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이승민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교정시설은 누군가는 후회 속에서, 누군가는 두려움 속에서, 누군가는 다시 잘살아 보고 싶다는 작은 마음을 품고 있는 곳이다.”라며,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말씀하신 뜻은 야단보다는 ‘오히려 늦지 않았다’라고 다독이며 하느님께서 손을 놓지 않으셨다는 이야기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를 증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머무를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드리는 사람들이다. 예수님께서 먼저 가신 길을 우리와 나란히 걸어주시기를 청한다.”라며 교정사목과 언제나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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