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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소식

총 게시물총 게시물: 109 건
섬네일예시
2026년 1월 5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1-08 59

1월 5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이승민 대건안드레아 부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이승민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교정시설은 누군가는 후회 속에서, 누군가는 두려움 속에서, 누군가는 다시 잘살아 보고 싶다는 작은 마음을 품고 있는 곳이다.”라며,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말씀하신 뜻은 야단보다는 ‘오히려 늦지 않았다’라고 다독이며 하느님께서 손을 놓지 않으셨다는 이야기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를 증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머무를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드리는 사람들이다. 예수님께서 먼저 가신 길을 우리와 나란히 걸어주시기를 청한다.”라며 교정사목과 언제나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섬네일예시
2025년 12월 14일(일)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감옥에 갇힌 이들의 희년’ 미사
관리자 2025-12-24 76

12월 14일(일) 절두산 성지에서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감옥에 갇힌 이들의 희년’ 미사가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염수정 추기경은 “희년의 은총 안에서 감옥에 갇힌 걸 기억하며, 그들을 위해 헌신하는 사제, 수도자, 봉사자, 전국의 성심회(천주교 신자 교도관) 회원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는 것에 큰 기쁨”이라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힘든 환경에서도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교정시설에 종사하는 성심회 회원들을 독려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봉사자들에게 기쁨과 보람을 느끼도록 격려하며, 수용자들과 출소자 및 가족들에게는 새 삶을 시작할 힘을 얻게 하시고, 피해자들이 위로와 치유의 길을 찾기를 기도하셨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360여 명의 전국 교정사목 관계자들이 염원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섬네일예시
2025년 12월 1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5-12-24 71

12월 1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정민하 율리오 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이번 미사에는 정민하 율리오 신부의 축일 축하식도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생활하였던 형제의 클라리넷 연주가 있었습니다. 수용자와 출소자,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5년 11월 29일(토)~30일(일) 구로1동성당 후원회원 모집 미사
관리자 2025-12-24 65

11월 29일(토)~30일(일) 전 부위원장 이중헌 요셉 신부가 사목하고 있는 구로1동성당에서 후원회원 모집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교정사목 신부들은 강론을 통하여 교정사목의 활동을 소개하며, 감옥에 갇힌 이, 범죄 피해자와 출소자들에 대한 기도와 관심을 부탁하셨습니다. 후원 모집 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구로1동성당 신부님과 수녀님, 신자분들, 더불어 후원회원이 되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섬네일예시
2025년 11월 15일(토)~16일(일) 양재동성당 후원회원 모집 미사
관리자 2025-12-24 65

11월 15일(토)~16일(일) 양재동성당과 후원회원 모집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교정사목 신부들은 강론을 통하여 교정사목의 활동을 소개하며, 감옥에 갇힌 이, 범죄 피해자와 출소자들에 대한 기도와 관심을 부탁하셨습니다. 이로인해 많은 신자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 모집 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양재동성당 신부님과 수녀님, 신자분들, 더불어 후원회원이 되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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